TT NEWS · Curated daily by Claude
티티뉴스2026년 7월 31일 금요일
AI 산업
100건 · 8월 1일 갱신

오늘의 톱 뉴스
클라우드 수익 64% 뛴 아마존, 올해 자본지출 2200억弗로 늘린다
아마존 2분기 매출 첫 2000억달러 돌파, AWS 매출 37% 증가한 422억3000만달러 기록. 4대 빅테크 2분기 설비투자 1650억달러로 전년 대비 87.1% 급증, 2023년 이후 누적 인프라 투자 1조1000억달러 달성.
서울경제 · 21시간 전

LG CNS, 2분기 매출 1.5조…AI·클라우드 사업 확대
LG CNS 2분기 매출 1조5208억원으로 전년比 4.2% 증가, 영업이익은 1279억원으로 9.2% 감소. AI·클라우드 사업 상반기 매출 1조6714억원으로 전체의 59% 차지,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계약 1조원 이상 수주.
서울경제 · 어제
앤트로픽이 사용할 데이터센터, 21조원 대출 협상…구글이 또 보증
앤트로픽이 텍사스 허바드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해 모건스탠리 주도 은행단과 150억달러 대출을 협상 중이다. 구글이 지급보증 대가로 데이터센터·발전소 지분 약 20%를 확보하며, 신용파생 보증에 따른 최대 손실 노출액은 438억달러로 늘었다.
머니투데이 · 어제
SKT, 피지컬 AI 스타트업 8곳과 로보틱스 협업
SK텔레콤이 가우스랩스, 리얼월드, 머시나락스 등 피지컬 AI 스타트업 8곳과 협력해 로보틱스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AI반도체·AI데이터센터·디지털트윈 역량을 스타트업 기술과 결합해 제조·물류·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한국경제 · 21시간 전

"7개월 기다려야 받습니다"…삼성전기 '잭팟' 터졌다
삼성전기가 8월1일부터 MLCC 가격을 30% 인상하며 무라타·TDK도 동반 인상했다. AI서버는 일반 클라우드 서버 대비 고용량 MLCC가 10배 이상 필요해 공급부족이 심화됐고, 고사양 제품 납기는 30주까지 늘어났다.
한국경제 · 22시간 전
"AI 못 다루면 승진 못한다"…삼성전자, 임원평가 배점 10배 높여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임원 평가에서 AI 활용 능력 배점을 기존보다 최대 10배로 높였다. 12월 인사부터 전 임원 대상 AI 역량 평가를 의무화해 AI 전환 역량을 승진의 핵심 조건으로 삼기로 했다.
뉴스1 · 어제

파수 AI, 2분기 영업익 10억…"AI 사업 호조로 흑자 전환"
파수AI 2분기 매출 131억3000만원으로 전년比 23% 증가, 영업이익 10억1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AI전환 플랫폼 구축 사업 확대와 AI발 사이버공격 증가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서울경제 · 어제

삼성전자, 1년 만에 '1800% 잭팟'…반도체로 89조 벌었다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4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3.8% 증가. DS부문이 영업이익 89조2000억원으로 견인했고 D램·낸드 판매 극대화, HBM4 공급 확대와 업계 최초 HBM4E 샘플 출하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DX부문은 부품비 상승으로 8000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한국경제 · 2일 전
적자 탈출 앞당긴 삼성SDI…AI·ESS 타고 '어닝 서프라이즈'(종합)
삼성SDI가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을 기록해 7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 시장 전망치였던 273억원 손실을 3111억원 웃돈 실적으로, AMPC 보조금 1077억원을 제외해도 961억원 흑자다.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와 ESS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이데일리 · 2일 전
글로벌 10여개 고객사와 장기계약…삼성전기, 2Q 영업익 107%↑
삼성전기 2분기 매출 3조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24%, 영업이익 107% 증가해 시장 전망치 4061억원을 웃돌았다.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기업 등 글로벌 10여개 고객사와 MLCC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AI서버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AIDC 냉각 상반기 수주 6000억원 돌파…연말까지 수조원 목표"-LG전자 컨콜
LG전자가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의 상반기 수주액이 6000억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수조원대 수주를 목표로 하며 국내외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고객사들은 제품 품질과 공급 대응력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데일리 · 어제
삼성 파운드리 "AI 매출 비중 10%→30% 급증" [컨콜]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AI 칩·HPC 관련 매출 비중이 지난해 10%대에서 올해 3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미국 빅테크 고객 매출은 두자릿수 성장하며, 하반기 2나노 모바일과 4나노 LPU 증산에 나선다. 엔비디아 '그록3' LPU도 생산한다.
서울경제 · 2일 전
韓 증시 변동성에 놀란 영국?...BOE, 런던 IB '亞 AI 주식 쏠림' 점검
영국 중앙은행 BOE 산하 건전성감독청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등 아시아 AI 반도체주에 대한 런던 투자은행들의 프라임브로커리지 익스포저를 점검하고 있다. 주가 상승을 담보로 한 레버리지 확대와 아시아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에 따른 리스크를 조사 대상으로 한다.
머니투데이 · 어제
"인간 개입 10% 이하"…과기정통부, 행동형 AI 에이전트 개발에 180억원 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2026~2027년 18개월간 180억원을 투입해 자율 행동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2027년 말까지 인간 개입을 10% 이하로 낮추는 게 목표이며, NC AI·메디컬파크·심심이·비잉 등 4개 주관기관과 26개 기관이 참여해 TRL7 수준까지 개발한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스튜디오메타케이, 153억 규모 AI R&D 국책과제 잇단 선정
AI 콘텐츠 IP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메타케이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책과제 2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153억원 규모로, AI 기반 방송영상 제작 통합엔진과 롱폼 영상 생성·편집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며 오모션·MBC플러스·KBS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머니투데이 · 어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내 오픈소스 AI·SW 생태계 커뮤니티 지원 나선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머신러닝, 생성형 AI,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분야의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 15곳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국제 컨퍼런스 참가와 클라우드 GPU 자원, 협업 공간을 지원하며 리눅스 커널 메인테이너 유태희씨가 연사로 참여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美 '중국 로봇 봉쇄'에 中 자립 속도낸다…AI 패권 전쟁, 피지컬 AI로 확전
미 FCC가 중국산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 수입을 제한하자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4개 프로젝트로 구성된 '2026 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중국은 지난해 휴머노이드 로봇 약 1만6000대를 공급해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했으며, 유니트리·UB테크 등이 주요 기업이다.
이데일리 · 어제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전년比 557%↑
SK하이닉스가 2분기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률은 76%, 상반기 누적 매출은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었다. HBM4를 2분기부터 양산 출하했고 하반기에 생산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TN · 3일 전

SKT, 매개변수 6880억개 독자 AI 'A.X K2' 공개…제조·국방·바이오 확대
SK텔레콤이 29일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공개했다. 매개변수를 기존 5190억개에서 6880억개로 늘렸다. KG스틸, 코넥 등에서 제조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국방부와 양자화 모델 3종을 개발했다.
연합뉴스 · 3일 전

정부·SKT·네이버·LG·카카오 'AIDC 얼라이언스' 출범…18.4GW 데이터센터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계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었다. 약 400명이 참석했으며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수출산업화를 추진한다. SK텔레콤이 초대 민간 공동의장을 맡았다.
한국경제 · 2일 전

포스코DX, 'AI 네이티브 컴퍼니' 선언…3년 내 수주·매출 30% 성장 목표
포스코DX가 29일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을 선언하고 3년 내 수주와 매출을 약 30% 늘리겠다고 밝혔다. 리클레이머, 크레인 등 대형 설비를 인지·판단·제어 3개 에이전트로 조작하는 피지컬 AI를 하반기 상용화한다. 회계·인사 등에 113종 AI 에이전트를 배치한 '에이전티' 플랫폼도 도입했다.
뉴시스 · 3일 전

삼성서울병원 의료AI 'ZEO Med 2', 한미 의사국가고시서 세계 최고 수준 기록
삼성서울병원이 자체 개발한 의료AI 'ZEO Med 2'가 한국 의사국가고시에서 97.7점, 미국 의사국가고시(MedQA-USMLE)에서 94.8점을 받아 세계 최고 수준 성능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응급의학과 교수진과 AI기업 제로원에이아이가 정부 GPU 지원사업을 받아 공동 개발했다.
한국경제 · 3일 전
LG유플러스, 파주 AIDC 2단계에 1조3489억원 추가 투자
LG유플러스가 29일 이사회를 열어 파주 AI데이터센터 2단계 구축에 1조3489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투자기간은 2026년 8월부터 2028년 11월까지다. 수도권 최대인 200MW급 AIDC로 전산1동은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며 입주가 모두 확정됐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복지행정에 생성형 AI 시범 적용…상담부터 서류 누락 점검까지
보건복지부가 전남 광주 경기 충북 지역 복지행정에 생성형 AI를 시범 적용해 초기 상담과 서류 누락 점검, 공무원 반복업무 자동화에 활용하기로 했다.
뉴스1 · 3일 전

SK하이닉스, 빅테크 등 10곳과 장기계약…설비투자 40조 후반 '증설 속도'
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핵심 고객사 포함 10여개 빅테크와 최장 5년 장기공급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며 올해 설비투자는 40조원대 후반으로 확대된다.
서울경제 · 2일 전

AI 인재 58만명 부족 전망…SKT·KT·LGU+ 실무형 인재 양성 가속
국내 AI 인재가 58만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SKT,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기술 도입을 넘어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인재양성 지원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뉴스1 · 3일 전

사람인, AI가 인재 찾아 입사 제안하는 '에이전트핏' 출시
사람인이 29일 후불형 채용상품 전용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전트핏'을 출시했다. 기업이 공고를 등록하면 AI가 공고 요건과 구직자 경력을 분석해 매칭률 80% 이상인 인재에게만 입사 제안을 자동 발송한다.
뉴스1 · 3일 전

신한금융, 청년 AI 금융 인재 40명 집중 육성
신한금융그룹은 만 15~34세 미취업 청년 40명을 선발해 3개월간 금융공학과 AI 전환 직무교육을 제공하는 '신한 커리어 넥스트' 과정을 운영한다. 등록금 전액과 월 60만원 지원금, 자격증 취득시 10만원 포상금을 지급한다.
서울경제 · 3일 전

포스코DX에 출근하는 'AI 직원' 113종…사람 일자리는?
포스코DX가 자체 AI 워크포스 플랫폼 에이전티를 공개하고 회계·인사 등 업무를 전담하는 AI 직원 113종을 그룹 전반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결산 점검 시간이 3시간에서 1분으로, 채권 정산 시간은 약 80% 단축됐다.
뉴시스 · 2일 전
AIDC 얼라이언스 출범…"AI 데이터센터, 수출공장 돼야"
과기정통부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통신3사·네이버클라우드·삼성SDS·카카오 등 400여개 기업·기관과 AIDC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18.4GW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과 전후방 산업 수출산업화를 추진하며 초대 민간공동의장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맡았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SK하이닉스, 2분기 컨콜서 'AI 거품론' 일축…"하반기 실적 개선 강화"
SK하이닉스가 2분기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57%, 557% 늘어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핵심 고객 등 10개사와 3~5년 장기공급계약을 마쳤고 3분기 매출은 처음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 · 3일 전
경남도, 2035년까지 21조164억원 투입 '피지컬 AI 글로벌 1강' 전략 발표
경남도가 29일 2035년까지 21조164억원을 투입하는 피지컬 AI 글로벌 리더십 전략을 발표했다. 4대 전략 12대 과제 5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AI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에 17조3200억원, AI-로봇 밸리 조성에 2조1100억원을 배정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문 닫던 전화국의 반전…AI 시대 '알짜 부동산' 됐다
KT클라우드가 여의도 옛 전화국 건물을 증축해 2027년 6월 완공 목표로 데이터센터를 확장한다. 증권거래용 초저지연 수요 대응 차원이며, AI서버 랙당 전력은 과거 5~10kW에서 현재 120kW, 차세대는 600kW까지 늘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HD현대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배전제품 수주 주목-LS
HD현대일렉트릭이 2분기 매출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6%, 37% 늘었다. 빅테크 A사와 2027~2028년 인도분 1조10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배전 계약을 맺었고 2029~2030년 계약도 협상 중이다.
머니투데이 · 3일 전

어니스트AI, 몽골 시장 진출…여신 특화 AI 솔루션 공급 추진
금융 AI 전환기업 어니스트AI가 몽골 핀테크사 누비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첫 해외 진출에 나선다. 지난 9일 울란바토르 본사에서 체결됐으며 여신 특화 AI솔루션을 몽골 은행·비은행 금융기관에 공급하기 위한 개념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 2일 전
"3~5년이 골든타임" AIDC 원팀 떴다
정부와 SK텔레콤·네이버클라우드·삼성SDS·LG전자·카카오·KT·퓨리오사AI 등 12개사가 참여한 AIDC 얼라이언스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출범해 18.4GW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배경훈 부총리는 향후 3~5년을 골든타임으로 꼽았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컨콜] SK하이닉스 "HBM4 판매 확대…하반기 실적 개선 강화될 것"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조5400억원, 매출 79조3200억원, 영업이익률 76.33%를 발표했다. 하반기 HBM4 물량을 본격 확대하고 주요 고객 11곳과 2027년 공급 물량·가격을 정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 3일 전

LG유플러스, 파주 AI DC에 1.3조 추가 투입한다
LG유플러스가 파주 AI데이터센터 2~4번 건물 착공과 설비 도입을 앞당기기 위해 1조300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LG전자 냉각 솔루션과 LG에너지솔루션 UPS를 적용하며, 회사는 앞서 출범한 AIDC 얼라이언스에도 참여했다.
뉴스1 · 2일 전
옛 전화국의 화려한 부활… 데이터센터 '황금입지' 찾았다
KT클라우드가 서울 여의도 데이터센터를 2개층 증축해 2027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확장한다. AI서버 전력소모가 과거 5~10kW에서 현재 120kW, 차세대는 600kW까지 늘며 옛 전화국 부지가 데이터센터 최적입지로 재조명받고 있다.
머니투데이 · 2일 전

설계 문턱 낮춘 네이버, 로봇계 안드로이드 노린다
네이버가 비개발자도 로봇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는 노코드 플랫폼 ARCBRAIN Flow를 개발해 지난 10일 상표 출원했다. 다양한 제조사 로봇을 연결하는 개방형 생태계가 목표이며, 로봇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6년 296억달러에서 2036년 1852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서울경제 · 2일 전

"반도체·빅테크 다음은 이곳"…월가가 지목한 'AI 활용 기업'
모건스탠리는 AI 도입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인 기업이 다음 강세장을 이끌 것이라며 알파벳, 애플, 쇼피파이, 로블록스, CVS헬스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S&P500 기업 중 AI 도입 성과를 낸 비율은 2분기 25%로 전년 14%에서 늘었다.
뉴시스 · 2일 전
'100조 벌었나'…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D-1
SK하이닉스가 29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증권사는 비영업이익을 포함한 세전이익이 100조원을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HBM4 공급 확대와 D램·낸드 가격 상승, 키옥시아 지분 매각 대금 유입이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
한국경제 · 4일 전

'빅쇼트' 버리 "AI열풍 최대 위험 요인은 '사모대출' 시장"
'빅쇼트'의 실존 인물 마이클 버리는 AI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뒷받침하는 사모대출 시장이 AI 열풍의 최대 위험 요인이라고 경고했다. 사모펀드가 인수한 보험사들이 AI 관련 대출과 구조화증권을 대거 보유 중이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68%로 사모대출 업계 상환 부담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뉴시스 · 3일 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압축…198억弗 투자
한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 앤서널 가스복합발전소가 유력해졌다. 총 198억달러 규모로 1.4GW 가스터빈과 5GW 가스복합 등 6.4GW 설비를 갖추며 인근 5GW급 AI 데이터센터에 장기 전력구매계약으로 전력을 공급해 연 5% 이상 수익률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텍사스에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약 240건 진행 중이다.
뉴시스 · 3일 전
네이버, AI 팩토리 자금조달 우려 해소…33만원 간다-KB
KB증권이 네이버 목표주가를 33만원으로 유지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로부터 1조4800억원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를 받고 브룩필드가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약 90억달러를 조달해 데이터센터와 GPU를 확보하는 AI 팩토리 사업 구조를 확정했다.
이데일리 · 4일 전
공공 CCTV에 국산 NPU 이식…정부, AI CCTV 전환 본격 추진
정부가 올해 116억8000만원을 투입해 공공 CCTV 1만8100여대를 AI 지원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국산 NPU 기업 리벨리온·딥엑스·모빌린트 3곳이 선정됐고 경남도·울산시·한국도로공사가 시범 기관으로 지정돼 재난·산업안전·교통사고 감지에 특화된 실시간 영상분석을 적용한다.
뉴스1 · 4일 전

카카오모빌리티, 연내 AI 종단간 자율주행 서비스 선보인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연내 서울에서 AI 종단간(엔드투엔드)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데이터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 류긍선 대표는 자율주행이 피지컬 AI 사업 영역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1 · 4일 전

네이버, 엔비디아 대상 1조480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네이버가 엔비디아 대상 1조480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엔비디아가 지분 4.5%를 확보했다. 브룩필드는 90억달러 규모 GPU·데이터센터 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2028년까지 200MW급 AI 팩토리를 조성하며, 코스피 상장 후 첫 제3자배정 증자다.
한국경제 · 5일 전

LG전자, 국내 최초 엔비디아 AI데이터센터 냉각장비 인증 획득
LG전자가 600kW급 냉각수분배장치(CDU)로 국내 기업 최초 엔비디아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AI데이터센터 발열 대응을 위해 칠러·CDU·콜드플레이트를 아우르는 '칩투칠러' 통합 냉각솔루션을 앞세워 1MW·2.5MW·4MW급 인증도 확대할 계획이다.
경향신문 · 5일 전
엔비디아, AI 반도체 설계자동화 툴 확장…삼성·TSMC 도입
엔비디아가 엔지니어링용 AI 에이전트 툴킷에 물리 시뮬레이션 플랫폼 '피직스니모'와 'CUDA-X'를 추가해 반도체 설계자동화를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cuLitho로 전산 리소그래피 성능을 20배 높였고, 삼성·TSMC·시높시스는 cuEST 도입으로 계산 속도를 50배 개선했다.
머니투데이 · 4일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伊 '구글캠프' 참석…AI 협력 확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달 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 '구글캠프'에 참석한다.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브로드컴과 2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MOU를 맺은 데 이어, 구글·메타·애플 경영진과 HBM 공급 확대 및 2나노 파운드리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시스 · 5일 전

'AI 영재' 10대 CEO들이 스타트업 생태계 흔든다
고등학생 창업자 등 AI 능력을 갖춘 10대·20대 초반 CEO들이 스타트업 업계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알고릭스 권동한 대표(20)는 대학 진학 대신 창업을 택했고, 에드쉴드 유주원 대표(27)는 43억원을 유치했다. 카카오벤처스 등 VC가 특성화고 재학생까지 발굴에 나섰다.
한국경제 · 4일 전
네이버 주주 되는 엔비디아…AI팩토리 구축 속도전
엔비디아가 10억달러에 네이버 지분 4.5%를 인수해 3대 주주가 됐다. 브룩필드는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를 지원하며, 2027년 세종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최대 1GW급 AI 팩토리를 구축한다.
뉴스1 · 5일 전

SK텔레콤, AI데이터센터 전문회사 'SK하이퍼' 설립
SK텔레콤이 AI데이터센터 사업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했다.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해 15GW 규모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2029년까지 충청·영남·서남권에 5GW를 우선 확보한다. 초대 대표는 정석근 SK텔레콤 AI CIO 겸 CTO가 맡는다.
한국경제 · 4일 전
CXMT 中 시총 1위 화려한 데뷔...'AI 병목' 메모리 中 약진 기대감
중국 CXMT가 상하이 증시 데뷔 첫날 공모가 대비 465.8% 폭등, 시가총액 3.28조위안으로 1위에 올랐다. D램 점유율은 8%로 삼성·SK하이닉스에 못 미치나 AI發 메모리 공급부족 반사이익 기대가 반영됐다.
한국일보 · 4일 전
AI 반도체 훈풍에 ISC, 2분기 매출 41%↑…사상 최대 실적
반도체 테스트소켓업체 ISC가 2분기 매출 729억원(전년비 41%↑), 영업이익 213억원(55%↑)으로 최대 실적을 냈다. AI 매출이 71% 늘어 전체의 81%(591억원)를 차지, 생산능력을 2029년까지 3배로 늘릴 계획이다.
한국경제 · 5일 전

액시스 로보틱스, 1200만불 시드 투자 유치…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액시스 로보틱스가 해크벤처스 주도로 1200만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자금은 로봇 AI 학습용 데이터 생성 기술과 글로벌 데이터 네트워크 확대에 쓰인다.
한국경제 · 4일 전

"표 계산, 5분만에 끝"…국회 보좌진 'AI 열공'
국회미래연구원 AI 플랫폼 '팩트챗' 이용 건수가 5개월 만에 1430건에서 1만5130건으로 10배 늘었다. 보좌진은 유권자 성향 분석, 해외 법령 번역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 4일 전
차바이오텍, 과기정통부 'AX 원스톱 바우처' 선정
차바이오텍이 과기정통부 'AX 원스톱 바우처' 사업에 선정돼 26억원을 지원받는다. 네이버클라우드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생성형 AI로 세포치료제 CMC 서류 작성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 5일 전

"한국 없인 AI 혁명 불가능했다"...'1400조' 잭팟 터뜨린 빅테크 깐부들
샌프란시스코 AI서밋에서 한미 기업 간 총 9500억달러(약 1389조원) 규모 협력이 발표됐다. 삼성전자·브로드컴은 2000억달러 턴키 MOU, SK·엔비디아는 5000억달러 이상 LOI로 2027년부터 2GW급 AIDC를 구축한다. 젠슨 황은 한국 없이는 AI 슈퍼컴퓨터를 만들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 5일 전

삼성·브로드컴, 2000억불 턴키 계약…SK·엔비디아 5000억불 인프라 동맹
HBM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3사가 AI 시스템 설계 파트너로 위상이 높아졌다. 글로벌 빅테크 CEO들이 잇따라 방한했고, 최태원 SK 회장은 메모리 수요를 '아비규환'에 비유했다. 오픈AI·MS 등과도 협업이 이어지며 장기계약에 따른 투자·성장 선순환 평가가 나온다.
이데일리 · 5일 전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올트먼 회동…반도체·AX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를 찾아 샘 올트먼 CEO와 회동했다. 오픈AI 측은 구체적 논의 내용과 의제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 회장은 대통령의 미국 순방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참석을 계기로 출장길에 올랐다.
이데일리 · 6일 전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14조 동맹…亞 최대 AI 허브 띄운다
네이버가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최대 100억달러(약 14조6300억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유치했다. 엔비디아는 10억달러를 전략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를 지원하는 비구속적 조건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세종 데이터센터를 2028년까지 200MW(GPU 10만개) 규모로 키운다.
한국경제 · 6일 전
"칩을 더 달라" 빅테크 아우성에…삼성·SK, 'AI 동맹' 중심축으로
AMD가 24일 공개한 AI서버용 GPU 'MI455X'에는 432GB 용량의 HBM4가 탑재돼 엔비디아 '베라 루빈'(288GB)보다 50% 많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글로벌 HBM 시장 합산 점유율은 79%에 달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내년 AI 반도체 수요가 최대 2배 늘어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 6일 전

韓총리 "AI·산업·정주정책 연계방안, 관계부처와 구체화할 것"
한성숙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국무총리공관에서 산업·국토·교육 등 전문가들과 제2회 '열린 브런치'를 열고 'AI와 지역균형성장'을 주제로 논의했다. 마강래 중앙대 교수는 '5극3특'을, 이준 산업연구원 센터장은 '글로벌 AI 전략경쟁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각각 발제했다.
이데일리 · 5일 전

전세계 AI 실증 환경 'AI 테스트 베드' 미래로... 정부 전폭적 지원 나서나
최태원 SK 회장이 제시한 'AI 테스트 베드' 실현을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 조기완공과 전력망 구축, 국산 NPU 실증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과기정통부는 5월 삼성SDS 컨소시엄과 계약해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규모 국가AI컴퓨팅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SK는 15GW 규모 AI데이터센터 건설을 예고했다.
한국일보 · 5일 전
삼성전기, AI 타고 '깜짝 실적' 전망...영업이익률 '10% 벽' 깰듯
삼성전기의 올해 2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3조3037억원, 영업이익 40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6%, 88.5% 증가한 수준이다. 증권가 추정 영업이익률은 12.1%로 2022년 3분기(13.05%) 이후 4년 만의 두 자릿수 기록이다. 실적은 오는 30일 발표된다.
머니투데이 · 6일 전
우리은행, 데이터·AI 기반 영업 '승부수'
우리은행이 지난 2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핵심영업전략으로 '데이터 기반 영업체계'를 제시했다. 공공데이터와 상권정보, 고객현황을 분석해 영업권역을 행정구역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망분리 규제 완화에 대응한다.
머니투데이 · 6일 전

수원시 '양자-AI 반도체 패키징' 거점 도시로 부상
수원시와 성균관대 컨소시엄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3차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양자-AI 반도체 첨단 패키징 검증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15억원(국비 100억원)을 투입하며, 완공 후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로 이전해 운영한다.
이데일리 · 5일 전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서 'AI 선언'…韓 AI 생산기지 표방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며 한국을 메모리 공급을 넘어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대체불가의 AI 협력 플랫폼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젠슨 황, 다리오 아모데이, 샘 올트먼 등이 참석했다.
경향신문 · 7일 전

SK, 엔비디아·MS·앤트로픽과 7500억달러 AI 인프라 동맹
SK그룹이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앤트로픽 등과 5년간 총 7500억달러 규모 AI 반도체·인프라 협력에 합의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DSX 플랫폼 기반 최대 2G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SK하이닉스 HBM4를 공급한다.
서울경제 · 7일 전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000억달러 규모 AI 반도체 동맹
삼성전자가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000억달러 규모 AI 반도체 동맹을 체결했다. HBM4·HBM4E 등 첨단 메모리와 2나노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협력으로 브로드컴의 차세대 AI 반도체 생산을 지원한다.
한국경제 · 7일 전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서 100억달러 투자 유치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엔비디아가 10억달러, 브룩필드가 최대 90억달러를 지원하며 세종 데이터센터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장기적으로 1GW급 소버린 AI 인프라로 확장한다.
경향신문 · 7일 전

정의선 현대차 회장,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동맹 발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을 발표했다. 로봇 기준 플랫폼 공동 개발, 블랙웰 GPU 5만개 공급,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국 공장 투입 등이 포함된다.
한국경제 · 6일 전

한국 스타트업 펜시브, AI 채점 SW로 하버드 등 美 대학 100곳 진출
한국인이 창업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펜시브가 하버드·UC버클리·컬럼비아 등 美 대학 100여곳에 AI 자동 채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1000명 넘는 교수가 사용 중이다. 메이필드 주도로 약 1억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서울경제 · 7일 전

"4700조보다 더 클 수도"…靑 "삼전·닉스, 美 빅테크와 반도체 장기 계약"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방문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美 빅테크와 신규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을, AI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과는 투자협약을 각각 체결한다고 밝혔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4700조원 메가프로젝트보다 규모가 클 수 있다며 전력 확보 위해 SMR 등 원전 활용도 검토한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 7일 전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본격화…증시 달굴 수혜주는?
국제에너지기구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량이 2025년 485테라와트시에서 2030년 950테라와트시로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텔레콤은 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해 울산에 7조원을 투입, 100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으며 2035년까지 국내 15GW 규모 구축을 추진한다.
한국경제 · 8일 전

브룩필드 자본에 엔비디아 칩까지…네이버, AI 인프라株로 다시 뜬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최수연 대표, 김희철 CFO 등과 캐나다 토론토 브룩필드 본사를 방문했다. 데이터센터·전력 등 대체투자 전문 브룩필드는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추진하는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파트너로 거론된다. 네이버 주가는 전날 10% 넘게 올라 22만원을 기록했다.
한국경제 · 8일 전

SKT, 7500억 쏟아붓는다…'AI 데이터센터' 전문법인 신설
SK텔레콤이 100%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해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부지 확보와 변전소·송전선로 구축 등 공용 인프라를 맡으며, 2029년 5GW·2035년 15GW 목표로 울산을 첫 거점 삼아 충청·호남 순으로 확장한다. 대표는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이 겸임한다.
한국경제 · 8일 전

"돈 벌어도 현금이 마른다"…AI 투자 청구서 받은 빅테크
알파벳은 구글클라우드 매출이 전년비 82% 늘었음에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59억달러 적자를 기록, 올해 설비투자 전망을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다. 테슬라 설비투자는 142% 급증한 58억달러, 오라클은 2026회계연도 237억달러 잉여현금흐름 적자를 냈다.
한국경제 · 7일 전
![[단독] 젠슨 황 손잡은 서울대…亞 최초 '피지컬AI' 연구거점 만든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01.45126902.1.jpg)
[단독] 젠슨 황 손잡은 서울대…亞 최초 '피지컬AI' 연구거점 만든다
서울대와 엔비디아가 관악캠퍼스에 아시아 최초 피지컬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한다. 서울대 AI연구원이 주도하며 기계공학·로보틱스·의료·제조 분야 융합 연구를 진행한다. 엔비디아는 이미 기계공학과에 개발자 키트 20대를 기증했고 교과과정 연계도 논의 중이다.
한국경제 · 7일 전
AMD, 앤트로픽과 최대 2GW AI 인프라 구축…7조원대 투자도 추진
AMD가 앤트로픽과 최대 2GW 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대 50억달러(약 7조3500억원)를 지분투자한다. 2027년 상반기 1GW급 '헬리오스' 시스템으로 MI455X GPU를 우선 가동한다.
머니투데이 · 8일 전
AI 투자 피크아웃? 더 돈 쓰는 빅테크…K반도체 웃는다
알파벳이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1900억달러에서 2050억달러로 상향했다. 64GB 서버D램 현물가가 6월 계약가 대비 146% 오른 3100달러를 기록했고 3분기 D램 계약가는 25% 이상 오를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 9일 전

美·中 개방형 AI 제재 논란 격화…젠슨황 "미토스까지 풀어야"
미 백악관과 재무장관이 중국 문샷의 '키미 K3'가 앤트로픽 모델을 증류해 기술을 훔쳤다며 제재 가능성을 경고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반박하며 오히려 개방형 모델 확산이 칩 수요를 늘린다고 주장했다.
뉴스1 · 9일 전
AI 팩토리 글로벌 투자 기대감에…네이버 주가 22만원선 회복
네이버 주가가 23일 11.73% 급등해 22만원을 회복했다. 엔비디아와 손잡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사업으로 2027년 상반기 55MW, 2028년 200MW까지 확장하며 5년 내 약 20조원의 추가 매출을 예상한다.
뉴스1 · 8일 전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전문회사 'SK하이퍼' 설립…2030년까지 7500억원 출자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30년까지 총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이달 3300억원을 우선 투입하며 2035년까지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이데일리 · 8일 전

수차례 실패 끝 찾은 '4나노'…삼성전자 HBM4 경쟁력 높였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수차례 실패 끝에 HBM4용 4나노 초저전력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 26년 경력의 최정민 수석연구원이 개발을 주도했으며 지난 3월 '올해의 우수 엔지니어상'을 수상했다.
뉴스1 · 9일 전

이재용·정의선, 젠슨 황 이끄는 '글로벌 AI 포럼' 자문위원회 합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이끄는 '실리콘밸리 앤 더 월드' AI 포럼 자문위원회에 합류했다. 알파벳과 AMD가 공동 의장을 맡으며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포럼이 열린다.
뉴스1 · 8일 전
AI가 조리하고 로봇이 포장…316억 투입 '맞춤형 식품공장' 만든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30년까지 316억원을 투입해 AI 로봇 기반 맞춤형 식품 자동생산 기술을 개발한다. 23개 기관이 참여해 세척부터 포장까지 전 공정 자동화를 추진한다.
머니투데이 · 8일 전
급증하는 AI DC, 핵심은 '발열 관리'…KIST, 열관리 협의회 출범
KIST가 23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 등 45개 기관, 전문가 300여명이 참여하는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냉각 표준과 기술 로드맵 수립, 공동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 8일 전

AMD, 앤스로픽에 최대 50억달러 투자…"2GW 규모 AI 칩 공급"
AMD가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2GW 규모의 AI 칩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앤스로픽은 차세대 MI450과 헬리오스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뉴스1 · 9일 전

SK하이닉스, 청주 P&T7에 7조 원 투자…AI 수요 대응
SK하이닉스가 청주 P&T7 시설에 7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인공지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 조치다.
뉴스1 · 9일 전

진료지 쓰고 병원 이송 돕고…AI로 필수의료 공백 메운다
정부가 AI 기술로 지역·필수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보건소에 진료 보조 AI 패키지를 도입하고 취약지 의원에 AX 바우처를 제공하며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한 통합 AI 플랫폼을 추진한다. 2029년까지 72개 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서울경제 · 9일 전
내 정보, 동의도 없이 AI에 제공…개보법 개정안 우려 확산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AI 기술 개발을 명목으로 국민 동의 없이 원본 개인정보를 활용하도록 허용해 시민단체와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가명처리 없이 식별 가능한 정보 사용이 가능해진다.
경향신문 · 9일 전

LS일렉트릭·LGU+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동맹
LS일렉트릭과 LG유플러스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차세대 직류 배전 기술과 800V 직류 전원 인프라를 공동 실증하며 엔비디아 베라 루빈 환경에 대응할 계획이다.
서울경제 · 10일 전
과기정통부,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팀 모집…B200 GPU 256장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업에 참여할 팀을 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선정팀에는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으로 구성된 32개 노드를 10개월간 지원하며 개발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 9일 전
새 GPU 못 굴리는 옛 전산센터… '금융 AX' 발목
금융권이 AI 도입을 위해 고성능 GPU 확보에 나섰지만 기존 전산센터가 이를 수용하지 못하는 문제에 직면했다. 노후 센터는 일반 서버 기준으로 설계돼 GPU의 높은 전력 소비와 발열을 감당하기 어렵고 외부 데이터센터 이용도 보안·규제로 제약된다.
머니투데이 · 9일 전
"갑자기 바꾸면 어떡해?" 플랫폼 자율기구, AI·플랫폼 간 소통의 장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플랫폼 자율기구가 서울에서 카카오, 당근마켓 등 7개 플랫폼과 오픈AI, 앤트로픽 등 AI 기업을 모아 간담회를 열었다. 데이터 투명성, AI 책임 구조, 모델 버전 변경 사전고지, 공급 안정성 등을 논의했다.
머니투데이 · 10일 전

삼성·SK·현대차 총수 3인방, 美서 젠슨황 '깐부회동'…정의선 브라질 방문도
이재용 삼성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만난다. AI 메모리,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며 정의선 회장은 대통령 브라질 방문에 동행한다.
뉴시스 · 9일 전
![[영상] AI 투자 의구심 커졌다…반도체지수 10% 급락](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7/21/news-p.v1.20260720.54033669b1cf4b9f8790a8079988a5a6_P1.png)
[영상] AI 투자 의구심 커졌다…반도체지수 10%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가 지난주 10% 급락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올해 AI에 7700억달러를 투입하는 가운데 이 투자가 실질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급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빅테크의 AI 관련 부외부채는 1조6500억달러로 4년 만에 8배 불어났다.
서울경제 · 11일 전